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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눈축제 2027: 설 연휴 겹친 날짜·숙소 거점·공항 이동

2027 삿포로 눈축제(2월 4~11일)는 설 연휴와 겹칩니다. 날짜,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 숙소 거점, 회장 3곳 동선과 공항 이동을 정리했습니다.

WanderLife 운영자 7분 읽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7 삿포로 눈축제는 2027년 2월 4일(목)부터 11일(목, 일본 공휴일)까지 8일 동안 오도리·스스키노·쓰도무 세 회장에서 열리고, 한국 설 연휴(2월 6~9일)와 기간이 통째로 겹칩니다. 처음 간다면 숙소는 공항 열차가 바로 닿는 삿포로역 주변이나 회장 바로 앞인 오도리 주변에 잡고, 낮에만 여는 쓰도무를 오전에, 오도리를 해 질 무렵에, 스스키노를 밤에 보는 순서가 이동이 가장 짧습니다. 마지막 날 밤에 도착하거나 개막 전에 미리 보려는 일정은 피하세요. 눈 조각은 폐막 다음 날 아침에 바로 헐고, 오도리·쓰도무 회장은 개막 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 글은 다녀온 후기가 아니라 삿포로 눈축제 실행위원회, JR홋카이도, 삿포로시 교통국, 일본 기상청, 일본 국립천문대, 한국 우주항공청의 공식 정보를 2026년 10월 13일에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실행위원회는 2027년 회장별 행사와 지도를 2026년 12월 중순부터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은 2026년 행사 기준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숙박 요금은 다루지 않았고, 글의 시각은 모두 일본 시간(한국 시간과 같음)입니다.

2027 삿포로 눈축제 일정과 회장 3곳

실행위원회가 2026년 7월 13일 발표한 개요에 따르면 제77회 눈축제는 2027년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열리고, 세 회장 모두 기간이 같습니다. 입장료는 모든 회장이 무료입니다. 회장마다 성격과 보는 시간이 달라서 하루 동선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회장 위치 볼 수 있는 시간 가는 법 2026년 규모
오도리 회장 오도리 공원 니시 1~11초메(西1~11丁目), 길이 약 1.1km 공원이라 언제든 볼 수 있고 조명은 22시까지 지하철 난보쿠선·도자이선·도호선 오도리역 바로 앞 눈·얼음 조각 135기, 관람객 192만 6천 명
스스키노 회장 미나미 4조~6조 사이 에키마에도리(駅前通) 언제든 볼 수 있고 조명은 23시까지(마지막 날 22시) 지하철 난보쿠선 스스키노역 바로 앞 얼음 조각 60기, 관람객 137만 8천 명
쓰도무 회장 히가시구 사카에마치의 삿포로시 스포츠 교류 시설 ‘쓰도무(つどーむ)’ 10:00~16:00 지하철 도호선 사카에마치역에서 셔틀버스, 또는 걸어서 약 15분 눈 조각 14기, 관람객 61만 3천 명

2026년 규모는 실행위원회와 스스키노 회장 운영 측이 2026년 2월 11일 낸 개최 결과입니다. 오도리는 대형 눈 조각과 국제 콩쿠르를 보는 곳, 스스키노는 번화가 한가운데서 얼음 조각을 밤에 보는 곳, 쓰도무는 미끄럼틀과 눈놀이 시설이 모인 체험형 회장입니다.

2027년 오도리 회장은 대형 눈 조각 5기를 4·5·7·8·10초메에 세우고, 11초메에서 국제 눈 조각 콩쿠르, 2초메를 ‘삿포로 국제예술제 2027’ 구역으로 쓸 예정입니다. 1초메는 겨울 놀이 시설, 3·6·9초메는 중소형 눈 조각 구역입니다. 폐막 다음 날인 2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다이와하우스 프레미스트 돔(大和ハウス プレミストドーム)에서 ‘삿포로 스노 스포츠 파크 2027’이 특별 연계 행사로 따로 열립니다. 장소가 다르니 눈축제 회장과 헷갈리지 마세요.

공식 사이트에 한국어 페이지가 있지만 10월 13일 확인했을 때 첫 화면에 2025년 기간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날짜와 공지는 일본어 페이지를 기준으로 보세요.

날짜 고르기: 설 연휴와 겹치는 8일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7년 월력요항을 보면 설날은 2월 7일(일)이고, 설 연휴는 대체공휴일을 더해 2월 6일(토)부터 9일(화)까지 나흘입니다. 눈축제 8일 가운데 가운데 나흘이 한국 연휴와 겹치는 셈입니다.

날짜 눈축제 한국 알아 둘 점
2월 2~3일(화·수) 개막 전 평일 오도리·쓰도무는 들어갈 수 없음. 스스키노는 개막 3일 전쯤부터 얼음 조각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음
2월 4일(목) 개막 평일 세 회장 모두 첫날
2월 5일(금) 개최 평일 연휴 전 마지막 평일
2월 6일(토) 개최 설 연휴 시작 주말
2월 7일(일) 개최 설날 주말
2월 8일(월) 개최 설 연휴 일본은 평일
2월 9일(화) 개최 대체공휴일 일본은 평일
2월 10일(수) 개최 평일 양쪽 모두 평일
2월 11일(목) 마지막 날 평일 일본 공휴일. 스스키노 조명은 22시까지
2월 12일(금) 폐막 다음 날 평일 아침에 눈·얼음 조각 철거

설 연휴에 맞추면 휴가를 적게 쓰고 4~5일 일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한국에서 떠나는 사람이 같은 주에 몰리는 조건이니 항공권과 숙소는 일찍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붐비는 날을 피하고 싶다면 2026년 결과 보고서가 참고가 됩니다. 실행위원회는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2월 7일)에 매우 많은 사람이 몰렸고, 눈이 강해진 금요일(6일)과 일요일(8일)에는 관람객이 덜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쓰도무 회장은 토·일·공휴일에 가족 단위, 평일에 학교 단체와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이 기록대로라면 2027년에는 토요일(6일), 일요일(7일), 일본 공휴일인 마지막 날(11일)이 가장 붐빌 가능성이 큽니다(2026년 기록을 바탕으로 한 추정). 연휴를 꼭 쓰지 않아도 된다면 2월 4~5일(목·금)이나 10일(수)에 회장을 도는 일정이 여유롭습니다.

날씨도 하루를 바꿉니다. 2026년에는 회기 중 이틀이 낮부터 밤까지 눈이 강해져 관람객이 기대만큼 늘지 않았습니다. 꼭 보고 싶은 회장은 첫날 하나에 몰지 말고 이틀에 나눠 두세요.

숙소 거점: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 비교

세 지역은 지하로 이어져 있습니다. 삿포로역과 오도리역 사이에는 약 520m 길이의 지하 보행 공간 ‘치카호(チ・カ・ホ)’가 있어 걸어서 약 10분이고, JR 삿포로역에서 난보쿠선 스스키노역까지 지하로 한 줄로 이어집니다(삿포로 관광협회 공식 사이트, 치카호 통행 5:45~24:30). 그래서 어디에 묵어도 회장 사이 이동은 짧고, 차이는 공항 이동과 밤에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서 납니다.

기준 삿포로역 주변 오도리 주변 스스키노 주변
신치토세공항 JR 쾌속 에어포트로 갈아타지 않고 최속 37분 지하철로 삿포로역(2분)에 가서 JR, 또는 오도리 공원에서 공항버스 약 1시간 10분 지하철로 삿포로역(3분)에 가서 JR
오도리 회장 지하철 2분, 또는 치카호로 걸어서 약 10분 바로 앞 지하철 1분, 지하로도 이어짐
스스키노 회장 지하철 3분 지하철 1분, 지하로도 이어짐 바로 앞
쓰도무(도호선 사카에마치역까지) 삿포로역에서 11분 오도리역에서 13분 호스이스스키노역에서 15분
잘 맞는 일정 짐이 많거나 늦게 도착·이른 출발, 근교로 JR을 탈 날이 있는 일정 회장을 낮과 밤에 여러 번 드나들고, 중간에 숙소에서 쉬고 싶은 일정 밤 얼음 조각과 식당가가 주목적인 일정

지하철 소요 시간은 삿포로시 교통국의 역 사이 소요 시간표 기준입니다. 2026년 쓰도무 셔틀은 도호선 사카에마치역과 회장 사이만 다녔는데, 도호선은 삿포로·오도리·호스이스스키노 세 역을 모두 지나서 어느 거점에서든 갈아타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오도리 주변이 편합니다. 오도리 회장은 1초메부터 11초메까지 약 1.1km라 한 번에 다 걷기보다 숙소에 들러 몸을 녹이고 다시 나오는 식이 덜 지칩니다. 짐이 많고 공항을 오가는 날이 걱정이라면 삿포로역 주변, 밤늦게까지 얼음 조각과 식당가를 즐길 생각이라면 스스키노 주변이 맞습니다.

숙소를 고를 때는 지도에서 지하철역 출입구나 치카호·지하상가 입구까지의 거리를 먼저 보세요. 실행위원회는 회기 중 노면이 얼어 있는 날이 많다고 안내합니다. 지상으로 걷는 거리가 짧은 숙소일수록 덜 미끄럽고 덜 춥습니다. 아고다 삿포로 숙소 목록(제휴 링크)에서 지도를 켜고 삿포로역·오도리역·스스키노역과의 거리부터 확인하면 고르기가 빠릅니다.

하루 동선: 쓰도무는 오전, 오도리는 해 질 무렵, 스스키노는 밤

세 회장은 보는 시간이 다르니 순서를 거꾸로 짜면 시간이 남거나 모자랍니다.

쓰도무는 오전에 갑니다. 회장은 10:00~16:00만 열고, 혼잡하면 일부 놀이 시설 접수를 일찍 마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에는 사카에마치역에서 회장으로 가는 셔틀이 9:40~14:30, 회장에서 역으로 오는 셔틀이 12:00~16:20 사이 5~10분 간격으로 다녔고, 어른 편도 200엔(현금만),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였습니다. 1인용 튜브 미끄럼틀은 4세 이상만 탈 수 있었고(2인용 가족 미끄럼틀은 나이 제한 없음), 토·일·공휴일에는 튜브 미끄럼틀 정리권을 10시(1,500장)와 12시(500장)에 나눠 줬습니다. 일반 주차장도, 차에서 내려 주는 자리도 없어 지하철과 셔틀, 택시로 가야 합니다(택시는 회장까지 들어갈 수 있음). 2027년 셔틀 운행은 12월 이후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오도리는 해 질 무렵에 들어갑니다. 국립천문대 계산으로 2027년 2월 4일 삿포로의 해 지는 시각은 16시 50분, 11일은 17시 정각입니다. 오도리 회장 조명은 22시까지 켜집니다. 16시쯤 들어가 대형 눈 조각을 낮 모습으로 먼저 보고, 어두워진 뒤 조명 아래에서 다시 보면 한 번에 두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매일 17시 30분 이후 5초메와 8초메 대형 눈 조각에 프로젝션 매핑을 비췄습니다(2027년 시행 여부는 12월 공지).

스스키노는 밤에 봅니다. 얼음 조각 조명이 23시(마지막 날은 22시)까지 켜져 세 회장 가운데 가장 늦게까지 볼 수 있습니다. 오도리에서 지하철로 1분, 지하로 걸어도 이어지니 오도리 다음 순서로 묶기 좋습니다.

저녁에 삿포로에 도착하는 날은 숙소에 짐을 두고 스스키노만 보고, 다음 날 쓰도무에서 오도리로 이어 가면 이틀 만에 세 회장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공항 이동과 짐

신치토세공항역은 공항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JR홋카이도에 따르면 쾌속 에어포트는 삿포로까지 최속 37분이고, 9~16시에는 특별쾌속·쾌속·구간쾌속을 합쳐 시간당 6편, 하루 163편이 다닙니다. 공항에서 23시 21분에 출발하는 특별쾌속이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 승객용으로 운행하지만, 비행기가 늦어도 기다리지 않고 정시에 떠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운임은 2025년 4월 1일 운임 개정 뒤 삿포로~신치토세공항 어른 편도 1,230엔입니다. 지정석 ‘u시트’를 쓰면 지정석 요금이 따로 붙습니다.

오도리·스스키노 쪽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버스도 있습니다. 실행위원회 안내로는 오도리 공원에서 버스로 약 1시간 10분입니다. 눈이 많이 오면 열차와 버스 모두 늦어질 수 있으니 귀국 날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마지막 날 숙소에서 나온 뒤 회장을 더 볼 계획이라면 짐 맡길 곳이 필요합니다. 실행위원회 자주 묻는 질문에는 삿포로시가 회기 중 관광객용 임시 짐 보관소를 연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7년 위치와 운영 시간은 공지가 올라오면 확인하세요.

2월 삿포로 날씨와 눈길 준비

일본 기상청 삿포로 관측소의 2월 평년값(1991~2020년)은 평균기온 -2.7℃, 하루 최고 0.4℃, 하루 최저 -6.2℃입니다. 한 달 28일 가운데 눈 오는 날이 평균 25.3일이고, 쌓인 눈 깊이는 그달 가장 깊을 때 평균 95cm입니다. 실행위원회도 1월 하순부터 2월 상순이 1년 중 가장 추운 때라고 안내합니다.

옷은 셔츠와 스웨터를 겹쳐 입고 그 위에 두꺼운 코트나 점퍼를 입으라고 권하고, 모자·귀마개·장갑도 챙기라고 합니다. 일본 여행 계절별 옷 기준은 일본 여행 옷차림과 짐 기준의 겨울 항목을 참고하세요.

  • 신발: 노면이 얼어 있는 날이 많아 바닥에 홈이 파인 겨울용 신발이 필요합니다. 그런 신발이 없으면 신발 위에 끼우는 미끄럼 방지 도구를 쓰세요. 실행위원회 안내로는 1개 1,000엔 정도이고, 오도리 회장 공식 상점과 주변 편의점, JR·지하철 역 매점에서 팝니다.
  • 지팡이 무료 대여: 오도리 회장 공식 상점(1·3~6·8~11초메)과 복지 자원봉사 하우스에서 넘어짐 방지용 지팡이(스톡)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걷기 어려운 사람은 6초메 복지 자원봉사 하우스에서 눈 위에서 쓰는 휠체어도 빌릴 수 있습니다(수량 한정, 예약 가능).
  • 걷는 법: 모래를 뿌린 곳을 골라 걷고, 횡단보도와 도로 열선(로드 히팅)이 끝나는 단차에서 특히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예약 전 단계별 체크리스트

  1. 날짜를 정합니다. 설 연휴(2월 6~9일)를 쓸지, 평일(2월 4~5일, 10일)을 끼울지 먼저 고릅니다. 11일 밤 이후 도착이면 축제를 거의 못 봅니다.
  2. 비행기 도착 시각을 봅니다. 신치토세 도착이 늦으면 공항 출발 마지막 특별쾌속(23:21)에 맞출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3. 숙소 거점을 고릅니다. 공항과 짐이 중요하면 삿포로역, 회장을 여러 번 드나들면 오도리, 밤이 목적이면 스스키노입니다.
  4. 쓰도무 갈 날을 정합니다. 오전에 가고, 가족이면 평일이나 주말 정리권 시간을 염두에 둡니다.
  5. 12월 중순에 공식 사이트를 다시 봅니다. 2027년 회장 지도, 행사표, 쓰도무 셔틀, 짐 보관소 공지가 이때부터 올라옵니다.
  6. 방한·미끄럼 방지를 준비합니다. 모자·장갑·겨울용 신발, 없으면 덧신형 미끄럼 방지 도구를 챙깁니다.
  7. 귀국 날 공항 이동을 넉넉히 잡습니다. JR 최속 37분, 오도리 공원 공항버스 약 1시간 10분에 눈으로 늦어질 시간을 더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선택

  • 마지막 날 밤에 도착: 11일 스스키노 조명은 22시에 끝나고, 다음 날 아침 눈·얼음 조각을 헙니다.
  • 개막 전에 도착해 미리 보기: 오도리·쓰도무는 개막 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볼 수 있는 것은 스스키노의 얼음 조각 제작 모습 정도입니다.
  • 쓰도무를 오후 늦게: 16시에 닫고, 2026년 셔틀은 역 출발이 14시 30분에 끝났습니다.
  • 렌터카로 쓰도무: 일반 주차장도, 내려 줄 자리도 없습니다. 지하철과 셔틀로 갑니다.
  • 운동화만 신고 출발: 언 노면에서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현지에서 미끄럼 방지 도구라도 사세요.
  • 한국어 공식 페이지만 확인: 10월 13일 기준 2025년 기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일본어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 12~14일 행사를 눈축제로 착각: 스노 스포츠 파크는 폐막 뒤 다른 장소에서 따로 열립니다.

눈 덮인 마을 쪽 일정을 따로 찾는다면 같은 겨울에 갈 만한 시라카와고 가는법과 겨울 라이트업도 함께 보세요. 시라카와고 라이트업은 2027년 1월 11·17·24·31일이라 눈축제 주간과 날짜가 겹치지 않습니다.

최종 선택 요약

2027 삿포로 눈축제는 2월 4~11일, 세 회장 모두 같은 기간이고 한국 설 연휴(2월 6~9일)와 겹칩니다. 연휴를 쓴다면 항공과 숙소를 일찍 정하고, 붐비는 날을 피하고 싶다면 4~5일이나 10일을 일정에 넣으세요. 숙소는 짐과 공항이 중요하면 삿포로역, 회장을 자주 드나들면 오도리, 밤이 목적이면 스스키노 주변이 맞습니다. 하루는 쓰도무 오전, 오도리 해 질 무렵, 스스키노 밤 순서로 짜고, 마지막 날 밤 도착과 개막 전 도착은 피하세요.

2027년 세부 행사와 셔틀·짐 보관소 안내는 12월 중순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와 확인일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3일. 오도리·스스키노·쓰도무 회장 페이지의 세부 내용은 2026년 행사 기준으로 게시된 상태에서 봤습니다.

대표 사진: 눈축제 기간에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오도리 공원, Nkns 촬영(2004년 2월),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크기를 줄이고 형식을 바꿨으며, 바꾼 사진도 같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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