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서류·비자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등록 가능일·숙소 주소·오토게이트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를 도착 며칠 전부터 낼 수 있는지, 숙소 주소 칸 규칙, 오토게이트 이용 조건을 말레이시아 이민국과 외교부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WanderLife 운영자 7분 읽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여권으로 말레이시아에 관광을 가도 입국 전에 말레이시아 디지털 입국카드(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온라인으로 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이민국은 2024년 1월 1일부터 외국인 입국자에게 MDAC를 의무로 했고, 외교부 해외안전여행도 한국 여행자에게 같은 내용을 안내합니다. 비용은 없고, 말레이시아에 들어갈 때마다 새로 냅니다. 등록 사이트의 도착일 선택창은 오늘부터 2일 뒤까지만 열려서(2026-10-19 확인) 실제로는 도착일 2일 전부터 도착 당일까지 낼 수 있고, 외교부의 ‘등록일 포함 3일 이내’와 맞습니다. 숙소 주소 칸은 국적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뜨고 ‘NA’ 같은 말은 받지 않으니, 영문 주소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 2026년 1월 이민국 공지로 앱 MyNIISe에서도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은 다녀온 후기가 아니라 말레이시아 이민국의 MDAC 사이트·공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보도된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 안내를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입력 화면은 개인정보를 넣고 제출하지 않은 채 공개된 등록 화면의 항목과 화면 안내 문구, 입력 검사 규칙을 읽어 정리했으니 화면은 이후 바뀔 수 있고, 제출 뒤 화면은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한국 여행자가 먼저 확인할 것: 대상·비용·여권

구분 공식 안내 내용 출처
대상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 면제는 싱가포르 시민, 외교·관용 여권 소지자, 말레이시아 영주권자·장기 체류 패스 소지자, 브루나이 신분증(GCI) 소지자, 브루나이–말레이시아 여행자 제도 이용자, 태국 국경 패스 소지자, 인도네시아 국경 통행증(PLB) 소지자뿐입니다. 일반 한국 관광객은 면제가 아닙니다 말레이시아 이민국 공지(2023-12),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시행일 2024년 1월 1일부터 말레이시아 이민국 공지, 외교부
횟수 방문할 때마다 등록해야 하고, 영주권자·장기 체류 사증 소지자만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6개월 이하이면 항공사 수속이나 입국심사에서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체류 일반여권은 무비자 90일(협정). 관광·가족·친척·친구 방문 같은 제한된 목적만 허용되고, 왕복 항공권은 출국 전까지 보관해야 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비용 무료.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는 공식 사이트가 어떤 결제나 수수료도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했습니다 매일경제 보도(2025-05-15)

이 표에서 한국 여행자가 놓치기 쉬운 것은 ‘방문할 때마다’입니다. 한 번 등록했다고 다음 여행에 그대로 쓸 수 없어서,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다른 나라로 갔다가 다시 말레이시아로 들어오는 일정이면 두 번째 입국도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 화면도 도착일과 출발일을 한 번의 여행 기준으로 받습니다.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등록 가능일: 도착 2일 전부터

등록 화면에는 ‘trip must be within 3 days (including the date of submission)’, 즉 등록한 날을 포함해 3일 안의 여행이어야 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외교부도 ‘도착 전 3일 이내(등록일 포함)’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화면의 도착일 선택창은 오늘 날짜부터 2일 뒤까지만 고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2026-10-19 화면 확인). 그래서 가장 빠른 등록일은 도착일에서 2일을 뺀 날입니다. ‘3일 전’이라고만 적은 글이 많아서 도착일 3일 전부터 되는 것처럼 읽히지만, 날짜 선택 기준으로는 도착일 2일 전부터입니다.

말레이시아 도착일 가장 빠른 등록일 계산 근거
2026년 10월 31일(토) 2026년 10월 29일(목) 도착일 − 2일
2026년 11월 15일(일) 2026년 11월 13일(금) 도착일 − 2일
2026년 12월 24일(목) 2026년 12월 22일(화) 도착일 − 2일
2026년 12월 31일(목) 2026년 12월 29일(화) 도착일 − 2일
2027년 1월 1일(금) 2026년 12월 30일(수) 도착일 − 2일, 해를 넘겨도 같은 계산

이 표는 화면 규칙과 외교부 문구를 날짜로 푼 계산입니다. 도착 당일에 공항에서 내는 것도 규칙상은 가능하지만, 인터넷이 불안정한 공항에서 슬라이드 퍼즐 인증까지 해야 하니 출발 전에 끝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가지 애매한 점은 날짜가 걸치는 항공편입니다. 말레이시아는 한국보다 1시간 늦어서 현지 시각 23시대에 내리면 한국 시각으로는 이미 다음 날 0시대입니다. 도착일 선택창이 접속한 기기의 날짜를 기준으로 열린다는 것은 화면 스크립트에서 확인했지만, 서버가 말레이시아 시간으로 다시 검사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시각 자정 전후에 등록하는 일을 피하고 도착일 하루 전 낮이나 도착일 당일 낮에 내면 어느 쪽 날짜로 읽어도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이 부분은 공식 설명이 아니라 계산상의 추론입니다.

비슷한 입국 서류와 비교하면 감이 옵니다. 태국은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안이라 태국 입국신고서 TDAC 작성법에서 정리한 것처럼 도착 2일 전부터 낼 수 있어 말레이시아와 같은 계산입니다. 대만은 도착일을 포함해 7일 안이라 대만 입국신고서 TWAC는 도착 6일 전부터입니다. 일본의 비짓재팬웹은 이 둘과 달리 입국에 필수가 아닌 사전 등록 도구라 성격이 다릅니다.

공식 사이트와 앱, 사칭 사이트 구별

공식 등록 주소는 말레이시아 이민국의 imigresen-online.imi.gov.my/mdac/main 하나로, 이민국 공지와 외교부 안내가 같은 주소를 적고 있습니다. 주소 끝이 .gov.my인지 확인하세요.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는 2025년 5월 한국 여행자에게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검색하면 공식 사이트를 사칭한 유사 사이트가 상위에 노출되고, 일부는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한다고 알렸습니다. 결제를 요구하는 화면이 나오면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2026년 1월 21일 이민국은 MDAC를 앱 MyNIISe에서 직접 작성할 수 있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공지 그림은 도착 3일 전 안에 앱으로 양식을 채우고, 도착하면 입국 카운터에서 여권을 확인할 때 MDAC 등록을 보여 주라는 두 단계로 안내합니다. 앱 첫 화면에는 ‘Malaysian Citizen’과 ‘Foreign Visitor’ 탭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국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지, 외국인 가입 절차가 무엇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웹 등록이 되는 동안은 웹이 가장 확실한 길이고, 앱은 선택지 하나로 알아 두면 됩니다.

입력 항목 순서와 칸별 규칙

등록 화면은 개인 정보, 여행 정보, 숙소 정보, 슬라이드 퍼즐 인증 순서입니다. 화면의 입력 검사 규칙으로 확인한 내용을 칸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름·여권번호·이메일·휴대폰·편명·주소 칸은 복사해 붙여넣기가 막혀 있어서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입력 항목 넣을 값 칸별 규칙(화면 기준)
이름 Name 여권 영문 이름 영문 알파벳과 공백만 받도록 돼 있고 최대 60자
여권번호 Passport No. 입국에 쓸 여권 영문·숫자, 최대 12자
생년월일 Date of Birth 날짜 선택 오늘 이전 날짜만 고를 수 있음
국적 Nationality KOR – REPUBLIC OF KOREA 목록에서 북한 항목(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이 바로 앞에 있으니 KOR을 확인하세요
출생지 Place of Birth 국가 선택 도시가 아니라 국가 목록
성별 Sex MALE / FEMALE 둘 중 선택
여권 만료일 날짜 선택 오늘 이후 날짜만 고를 수 있고, 6개월 조건을 따로 걸러 주지 않는 것으로 보임(아래 설명)
이메일 Email 확인 메일을 받을 주소 최대 100자, 확인 칸에 한 번 더 입력하며 두 칸이 다르면 경고가 뜹니다
국가 번호·휴대폰 ( 82 ) SOUTH KOREA, 번호 번호는 최대 12자. 국가 번호 목록에 북한(850)도 있어 82를 확인
도착일 Date of Arrival 말레이시아 도착일 오늘부터 2일 뒤까지만 선택 가능
출발일 Date of Departure 말레이시아 출발일 도착일 이후 날짜만 선택 가능
이동 수단 Mode of Travel AIR / LAND / SEA 비행기·육로·배 중 선택
직전 출발지 Last Port of Embarkation 말레이시아 직전에 탄 곳의 국가 국가 목록에서 선택(공항 목록 아님)
편명 Flight/Vessel/Transportation No. 항공편명 등 영문·숫자와 / – @ ( ) , ‘ 및 공백만, 최대 30자
숙소 정보 유형·주소·주·도시·우편번호 다음 절에서 설명
인증 슬라이드 퍼즐 퍼즐을 맞추지 않으면 제출되지 않음(Drag To Verify)

여권 만료일은 화면 스크립트에 ‘오늘부터 6개월 뒤’를 시작일로 잡는 코드가 있었지만 주석 처리돼 있었고, 실제로 쓰이는 날짜 선택창은 오늘 이후만 제한했습니다. 6개월 미만 여권이 등록 화면에서 걸러지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등록이 됐다고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외교부 안내대로 잔여 유효기간 6개월은 항공사 수속과 입국심사에서 따로 봅니다.

직전 출발지와 편명은 안내가 짧습니다. 직전 출발지는 라벨 그대로 말레이시아로 들어오기 직전에 탄 곳이고, 편명 칸에 경유 일정에서 어느 구간의 편명을 쓰는지는 공식 설명을 찾지 못했습니다. 라벨상 말레이시아로 들어오는 마지막 구간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공식 확인은 아니니, 항공권 예약 확인서의 마지막 구간 편명을 기준으로 삼고 헷갈리면 이민국 온라인 문의(eapp.imi.gov.my/tanya/create)를 이용하세요.

숙소 주소 칸에서 막히는 경우

숙소 정보는 일부 국적에게만 뜨는 항목이 아닙니다. 등록 화면이 불러오는 대상 국가 설정이 ‘ALL'(2026-10-19 조회)이라 한국인에게도 보입니다. 입력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칸 선택지·규칙
숙소 유형 Accommodation of Stay HOTEL/MOTEL/REST HOUSE, RESIDENCE OF FRIENDS/RELATIVES, OTHERS 세 가지. 에어비앤비 같은 숙소는 어디에 넣을지 공식 설명이 없어 OTHERS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소 Address (In Malaysia) 두 줄(각 100자). 첫 줄은 비워 둘 수 없고, 단어(공백으로 나눈 덩어리)가 3개 미만이면 ‘제대로 입력하라’는 경고가 뜹니다. NA, N/A, NULL, NIL은 받지 않습니다. 영문·숫자와 / – @ ( ) , ‘ 및 공백만 입력됩니다
주 State JOHOR, KEDAH, KELANTAN, MELAKA, NEGERI SEMBILAN, PAHANG, PULAU PINANG, PERAK, PERLIS, SELANGOR, TERENGGANU, SABAH, SARAWAK, WP KUALA LUMPUR, WP LABUAN, WP PUTRAJAYA 16개 목록에서 선택
도시 City 주를 고르면 그 주의 도시 목록이 따로 불러와집니다. 주를 먼저 골라야 합니다
우편번호 Postcode 숫자 5자리(5자리 미만이면 경고). 도시를 고르면 해당 우편번호 목록이 불러와집니다

주 선택은 숙소 주소 기준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SABAH, 쿠알라룸푸르 시내는 WP KUALA LUMPUR, 페낭은 PULAU PINANG, 랑카위는 KEDAH, 말라카는 MELAKA, 조호바루는 JOHOR, 쿠칭은 SARAWAK입니다. 이 대응은 말레이시아 행정구역 기준이고, 호텔 바우처의 영문 주소와 우편번호를 그대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예약한 숙소가 아직 없으면 이 칸이 막힙니다. 도착 2일 전 등록이라 보통 예약은 끝난 시점이지만, 일정이 유동적인 배낭 여행이라면 첫 밤 숙소만이라도 정해 두세요. 이 칸을 비워 두고 제출하는 방법은 화면에 없습니다.

등록 뒤 확인과 입국 심사에서 보여 주기

궁금한 점 공식 안내
제출하고 나서 무엇을 하나 이민국 공지와 관광청 안내는 입국 카운터에서 여권을 확인할 때 MDAC 등록을 보여 주라고 합니다. 디스커버리뉴스가 전한 관광청 서울사무소 안내는 제출 뒤 등록 확인 이메일을 받는다고 했으니 이메일을 휴대폰에 두세요
등록 내용 조회 사이트의 ‘Check Registration’에서 여권번호·국적·PIN으로 조회하고, PIN을 잊으면 ‘Forgot your PIN?’ 링크가 있습니다. PIN을 어떤 화면이나 메일로 받는지는 제출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입국·출국 기록 조회 ‘Check Visit Pass’에서 여권번호·국적·이메일·휴대폰·PIN으로 조회하며, 기록은 최근 3개월만 보여 줍니다
틀린 내용 수정 수정 메뉴가 있는지는 로그인 뒤 화면을 볼 수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름·여권번호·도착일이 틀렸다면 이민국 온라인 문의 페이지에 확인하세요

오토게이트: 한국 포함 63개국, 조건과 확인 방법

MDAC 사이트의 오토게이트 안내 그림은 2024년 6월 1일부터 63개국 방문자가 오토게이트(자동 출입국 심사대)로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하고, 목록 첫 줄에 한국이 있습니다. MDAC 사이트의 ‘Check Egate Eligibility Status’ 화면에는 이용 조건이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대상: 63개국 출신의 사업·관광 방문자(관광 방문 SOCIAL VISIT 구분).
  • MDAC: 도착 3일 전 안에 MDAC를 제출한 사람(영주권자·장기 체류 패스 소지자 제외).
  • 여권: 전자여권(e-Passport) 소지자.
  • 조회: 구분(SOCIAL VISIT 등)·여권번호·국적·도착일을 넣으면 오토게이트 이용 자격을 미리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3년 12월 공지의 이전 안내(10개국판)는 첫 방문 때 수동 창구에서 여권을 등록·확인한 뒤 이후 방문부터 오토게이트를 쓰는 순서를 그렸습니다. 63개국 확대 안내는 등록 절차를 따로 적지 않아서, 한국인이 첫 방문에도 바로 오토게이트를 쓸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용 가능한 공항 목록도 이 화면만으로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외교부는 오토게이트를 쓰면 여권에 입국 도장이 찍히지 않고 출입국 기록을 MDAC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도장이 누락되면 출국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하니, 오토게이트로 들어왔다면 기록 조회 화면을 확인해 두세요.

입국 심사에서 같이 보는 것

  • 현금 신고: MDAC 사이트 첫 화면 안내는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는 현금·무기명 유가증권을 가지고 입국하면 세관에 신고해야 하고, 말레이시아 링깃은 은행네가라(중앙은행)의 허가 없이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게 가져갈 수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 귀국 항공권: 외교부는 왕복 항공권을 출국 전까지 보관하라고 안내합니다.
  • 긴급여권: 긴급여권은 무사증 입국이 안 되고, 말레이시아를 단순 경유하면서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지 않는 경우 등만 예외라고 외교부가 적었습니다.
  • 여권 상태: 외교부는 여권에 낙서·메모·기념 스탬프·스티커를 붙이거나 페이지를 뜯는 행위를 주의하라고 하고, 빈 사증 페이지가 부족하거나 여권이 훼손되면 출국이 거부된다고 안내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선택

  • 도착 3일 전부터 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날짜 선택창은 도착일 2일 전부터 열립니다. 일찍 내려고 해도 도착일 칸에서 막힙니다.
  • 한 번 등록한 것을 다음 여행에도 쓰기: 방문할 때마다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 숙소 주소에 NA나 한글 쓰기: NA·N/A·NULL·NIL은 받지 않고, 주소·편명 칸은 영문·숫자와 일부 기호만 받도록 돼 있습니다.
  • 주소 첫 줄을 한 단어로 쓰기: 단어가 3개 미만이면 경고가 뜹니다. 호텔 이름과 도로명을 모두 적으세요.
  • 국적에서 북한 항목 고르기: ‘KOR – REPUBLIC OF KOREA’를 골라야 합니다. 전화 국가번호도 82입니다.
  • 사칭 사이트에서 결제하기: 공식 등록은 무료입니다. 결제 화면이 나오면 닫으세요.
  • 여권 6개월 조건을 화면이 알려 주겠거니 하기: 화면은 이 조건을 막지 않는 것으로 보이니 여권 만료일을 직접 계산해 보세요.
  • 가족 대표 한 명만 등록하기: 이 양식은 여권번호·생년월일을 한 사람 분씩 받습니다. 여러 명을 한 번에 묶어 제출하는 칸은 이 화면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오토게이트를 쓴 뒤 도장이 없다고 놀라기: 오토게이트는 도장을 찍지 않고 기록은 MDAC 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최종 선택 요약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는 한국 여권 소지자도 거의 모두 내야 하는 무료 온라인 등록이고, 도착일 2일 전부터 도착일까지 말레이시아 이민국 공식 사이트(또는 이민국 앱)에서 낼 수 있습니다. 여권 영문 이름과 번호, 말레이시아로 들어오는 편명, 숙소의 영문 주소와 우편번호를 한 번에 챙겨 도착 하루 전쯤 한 사람씩 등록하세요. 결제를 요구하는 사이트는 사칭이고, 여권 6개월 조건과 입국 거부 가능성은 화면이 아니라 항공사와 입국심사에서 가려집니다. 오토게이트 자격은 사이트의 ‘Check Egate Eligibility Status’로 미리 조회해 보세요.

참고 자료와 확인일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확인하지 못한 것: 도착일을 한국 날짜와 말레이시아 현지 날짜 중 어느 쪽으로 검사하는지, 제출 뒤 화면과 PIN·확인 이메일의 실제 형식(직접 제출하지 않음), 등록 내용 수정과 가족 일괄 등록 가능 여부, 경유 일정에서 편명 칸에 어느 구간을 쓰는지, 에어비앤비 같은 숙소의 유형 선택, 앱 MyNIISe의 한국 앱스토어 제공과 가입 절차, 오토게이트의 한국인 첫 방문 등록 여부와 이용 공항 목록, 환승만 하는 사람의 등록 면제 여부, 항공사가 탑승 수속에서 MDAC를 확인하는지. 이 항목들은 공식 안내를 찾지 못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대표 사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제1터미널 도착장(3층, 2025년 8월 28일 Taufik 촬영), Wikimedia Commons, CC0. 입국 심사를 마치고 나온 도착 로비이며 심사 구역 사진은 아닙니다. 크기를 줄이고 형식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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