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여권으로 싱가포르에 관광을 가도 싱가포르 입국신고서, 곧 전자 입국카드인 SG Arrival Card(SGAC)를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내야 합니다. 싱가포르 이민국(ICA)은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안에 내라고 안내하고, 예로 6월 30일 도착이면 6월 28일부터 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빠른 제출일은 도착일에서 2일을 뺀 날입니다. 비용은 없고, 공식 경로는 ICA의 SGAC 웹 서비스와 MyICA 앱 두 가지뿐입니다. 건강 신고가 같은 양식에 들어 있고, 도착일·이름·여권번호처럼 나중에 고칠 수 없는 칸이 있으니 항공권과 여권이 정해진 뒤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다녀온 후기가 아니라 싱가포르 이민국(ICA) 공식 페이지와 SGAC 웹 서비스의 공개 화면 문구,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를 2026년 10월 21일에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제출 화면에 개인정보를 넣거나 제출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제출 뒤 화면과 서버에서 하는 검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싱가포르 갈 때 먼저 볼 것
| 구분 | 공식 안내 내용 | 출처 |
|---|---|---|
| 비자 | 한국은 싱가포르와 사증 면제 협정국이라 90일 미만 관광·친지 방문·단기 출장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ICA의 비자 필요 국가 목록에도 한국은 없습니다 | 주싱가포르 대사관(2025-09-09), ICA 비자 안내 |
| 입국신고서 | 모든 여행자가 도착 전 SGAC를 제출.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안. 내지 않으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고 ICA가 적었습니다 | ICA 입국 요건(2026-09-29 갱신) |
|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 입국 심사를 거치지 않고 환승만 하는 여행자, 그리고 우드랜즈·투아스 육로 검문소로 들어오는 싱가포르 시민·영주권자·장기 체류 패스 소지자뿐입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비행기든 육로든 냅니다 | ICA SGAC 안내 |
| 비용 | 무료. 수수료를 받고 대신 내 주는 업체·사이트는 ICA와 관계없다고 안내합니다 | ICA SGAC 안내·공지 |
| 여권 | 잔여 유효기간 최소 6개월, 한 사람에 한 권(단체 여권 불가) | ICA 입국 요건 |
| 건강 신고 | SGAC 안에 전자 건강 신고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거짓 신고는 감염병법(Infectious Diseases Act)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 ICA SGAC 안내, SGAC 화면 |
| 입국 뒤 | 여권에 도장을 찍지 않고 전자 방문 패스(e-Pass)를 이메일로 보냅니다. 머물 수 있는 일수와 마지막 체류일이 여기에 적힙니다 | ICA e-Pass 안내 |
단기 출장은 회의·워크숍·세미나·전시 참관까지가 무비자 활동 범위이고, 그 밖의 단기 용역 같은 일은 입국 뒤 싱가포르 노동부(MOM)에 취업 비자 면제 활동 신고를 해야 한다고 대사관이 안내했습니다. 관광객은 해당하지 않지만 출장과 여행을 함께 하는 일정이면 알아 둘 내용입니다.
싱가포르 입국신고서 제출일 계산: 도착일 포함 3일
ICA 안내와 SGAC 화면의 도착일 설명은 같은 문장입니다. 도착일을 포함해 도착 전 3일 안에만 신고할 수 있고, 6월 30일 도착이면 6월 28일부터 낼 수 있다는 예를 들었습니다. 겨울 여행 날짜에 대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싱가포르 도착일 | 가장 빠른 제출일 | 계산 |
|---|---|---|
| 2026년 11월 14일(토) | 2026년 11월 12일(목) | 도착일 − 2일 |
| 2026년 12월 24일(목) | 2026년 12월 22일(화) | 도착일 − 2일 |
| 2026년 12월 31일(목) | 2026년 12월 29일(화) | 도착일 − 2일 |
| 2027년 1월 1일(금) | 2026년 12월 30일(수) | 해를 넘겨도 같은 계산 |
| 2027년 2월 6일(토) | 2027년 2월 4일(목) | 도착일 − 2일 |
날짜는 출발일이 아니라 싱가포르에 내리는 날로 셉니다. 밤에 출발해 다음 날 새벽에 도착하는 항공편이면 도착일은 출발 다음 날이 되고, 제출 가능일도 하루 늦어집니다. 싱가포르는 한국보다 1시간 늦습니다. 도착일 검사가 싱가포르 날짜 기준인지는 공개 화면 코드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한국 시각 자정 전후를 피해 도착 하루 전 낮에 내면 어느 쪽으로 읽어도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이 부분은 공식 설명이 아니라 계산상의 추론입니다.
같은 계산을 쓰는 나라도 있습니다. 태국 입국신고서 TDAC와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도 도착일을 포함한 3일 기준이라 싱가포르와 제출 가능일이 같고, 대만 입국신고서 TWAC는 도착일 포함 7일이라 6일 전부터 냅니다. 여러 나라를 잇는 일정이면 나라마다 그 나라 도착일로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SG Arrival Card 공식 제출 경로와 사칭 사이트 구별
공식 경로는 ICA의 SGAC 웹 서비스(eservices.ica.gov.sg)와 MyICA 앱 두 가지입니다. ICA는 공식 웹사이트와 전자 서비스 주소에 항상 ‘.ica.gov.sg’가 들어간다고 밝혔고, 대사관도 싱가포르 정부 사이트 주소는 ‘gov.sg’로 끝난다고 안내했습니다. 웹으로 내면 PDF와 확인 메일을, 앱으로 내면 확인 메일을 받습니다. 앱에는 프로필 저장 기능이 있어 다음 여행 때 인적 사항이 자동으로 채워진다고 ICA는 설명합니다.
사칭·대행 사이트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ICA는 유료로 SGAC를 대신 내 주는 사이트 목록을 공지에 붙여 두었는데, 2026년 10월 13일 갱신본 기준으로 63곳이었습니다. 대사관은 www.singapore-arrival-card.com이라는 가짜 사이트가 개인정보를 빼 가고 제출 비용을 요구한다고 알린 적이 있습니다. ICA 공지에는 공식 서비스로 착각하고 대행 사이트에서 냈다가 처리 수수료를 낸 신고가 들어왔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결제 화면이 나오면 공식 경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가족·일행 함께 내기와 대신 내기
SGAC에는 ‘일행으로 여행하나요?’를 묻고 대표자(Group Leader)를 정해 한꺼번에 내는 단체 제출이 있습니다. ICA FAQ는 단체 제출이 한 번의 여행을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러 번의 여행을 한 번에 묶어 낼 수는 없습니다. 화면에는 일행마다 ‘대표자와 같음’을 고르는 칸이 있어 같은 정보를 반복 입력하는 수고를 줄여 줍니다. 한 번에 몇 명까지 낼 수 있는지는 화면 코드가 서버 설정에서 불러와 공개 화면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 몫을 대신 내는 경우 제출 화면의 서약 문구는 대신 낸 내용이 본인이 직접 낸 것으로 간주되고, 거짓·부정확한 내용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나 일행 몫을 대신 낼 때는 건강 신고 질문의 답을 본인에게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이메일 칸도 중요합니다. 입국 심사를 통과하면 e-Pass가 그 주소로 가기 때문에, 각자 확인할 수 있는 주소를 넣는 편이 낫습니다. 이메일은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고 화면에서 대문자로 바뀝니다.
제출 뒤 고칠 수 있는 것과 다시 내야 하는 것
SGAC 웹 서비스에는 도착 전에 낸 내용을 바꾸는 ‘수정(Update SGAC)’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 방문자 수정 화면은 아래 여섯 칸은 고칠 수 없고, 바꾸려면 새로 제출하라고 안내합니다.
| 항목 | 수정 가능 여부(화면 안내) | 바뀌었을 때 |
|---|---|---|
| 도착일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 |
| 이름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 |
| 여권번호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여권을 새로 만든 경우 포함) |
| 여권 만료일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 |
| 생년월일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 |
| 국적 | 수정 불가 | 새로 제출 |
| 건강 상태·여행 이력 | 수정 기능으로 갱신 | 도착 전 ‘수정’으로 다시 신고(ICA FAQ) |
항공편이 하루 미뤄져 도착일이 바뀌면 수정이 아니라 새 제출입니다. 화면의 오류 문구에는 ‘같은 도착일에 낼 수 있는 신고 횟수의 한도를 넘었다’는 안내가 있어, 같은 날짜로 여러 번 다시 내는 데에도 한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도가 몇 번인지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또 한 번 입국에 쓴 기록은 ‘이미 사용됨’으로 처리되고 다음 여행에는 새 SGAC를 내라는 문구도 있습니다. 싱가포르를 거쳐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에 다녀온 뒤 다시 싱가포르로 들어오는 일정이면, 두 번째 입국도 그 도착일 기준으로 다시 냅니다.
창이공항 입국 심사: 자동 출입국과 e-Pass
ICA는 여객 터미널에 도착하는 외국인 방문자는 국적과 관계없이 미리 등록하지 않아도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조건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 여권이고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자동 심사대는 6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6세 미만 아이는 자동 심사대 대상이 아니어서 유인 심사대를 이용합니다. 홍채·얼굴을 읽기 때문에 선글라스, 모자, 마스크는 벗고, 색이 들어간 콘택트렌즈는 피하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입국 심사 때 지문·얼굴·홍채 같은 생체 정보를 내야 하고, 거부하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입국 심사를 통과하면 여권 도장 대신 e-Pass가 SGAC에 적은 이메일로 옵니다. e-Pass에는 D/E 번호와 허가된 체류 일수, 마지막 체류일이 들어 있습니다. 메일이 오지 않으면 ICA의 e-Pass 조회 화면에서 SGAC 확인 메일의 D/E 번호나 여권 정보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체류 기간은 비자 유효기간이 아니라 이 e-Pass에 적힌 날짜로 정해지니, 장기 일정이면 마지막 체류일을 꼭 확인하세요.
환승만 할 때와 말레이시아 육로로 들어올 때
| 상황 | SGAC | 근거·주의 |
|---|---|---|
| 창이공항에서 입국 심사 없이 환승 | 필요 없음 | ICA는 입국 심사를 거치지 않고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만 환승객으로 봅니다 |
| 저비용항공 갈아타기로 짐을 찾아 다시 부치는 경우 | 필요 | 표나 짐을 찾으려고 입국 심사를 거치면 환승객이 아니라고 ICA가 적었습니다. 항공사에 환승 구역에서 연결되는지 먼저 확인 |
|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버스로 우드랜즈 검문소 입국 | 필요 | 육로 면제는 싱가포르 시민·영주권자·장기 체류 패스 소지자만. 한국인 방문자는 육로로 들어와도 냅니다 |
| 싱가포르에서 육로로 말레이시아 입국 | 말레이시아 MDAC 필요 | 말레이시아 쪽 입국 서류는 별도. 이동 수단을 육로(LAND)로 고르는 칸이 있습니다 |
| 버스로 국경을 넘을 때 MyICA 앱 QR 심사 | SGAC와 별개 | 처음 싱가포르에 들어오는 외국인과 지난 방문과 다른 여권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QR 대신 여권을 내야 합니다. 두 번째 방문부터 QR 사용 가능 |
쿠알라룸푸르로 들어가 말레이시아를 둘러본 뒤 조호르바루에서 버스로 싱가포르에 넘어오는 일정이면, 말레이시아 도착일 기준으로 MDAC, 싱가포르 국경을 넘는 날 기준으로 SGAC를 각각 냅니다. 두 서류 모두 도착일 포함 3일 기준이라, 말레이시아에 3일 넘게 머무는 일정이면 싱가포르 SGAC는 말레이시아에 있는 동안 내게 됩니다. MDAC 등록 화면의 칸별 규칙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이 챙길 신고와 반입 금지 물품
- 껌과 전자담배: ICA의 반입 금지 품목에 껌, 씹는 담배와 전자담배 같은 모조 담배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SGAC 화면은 전자담배 사용이 벌금 최대 $2,000 대상이고, 외국인은 패스 취소·추방·재입국 금지까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 현금: 현금과 무기명 유가증권 합계가 S$20,000(또는 같은 가치의 외화)를 넘으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신고해야 합니다
- 면세 범위를 넘는 물품: 물품서비스세(GST) 면제 한도나 면세 한도를 넘는 물건을 들고 오면 도착 전 싱가포르 세관 Customs@SG에서 신고·납부합니다
- 황열 예방접종: 도착 전 6일 안에 황열 위험 국가에 머물렀거나 그 나라 공항에서 12시간 넘게 환승했다면 유효한 접종 증명서를 보여 줘야 합니다. ICA 목록의 위험 국가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나라들이라, 그 지역을 거쳐 오는 일정이 아니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 거짓 건강 신고: SGAC 화면 안내로는 처음이면 벌금 최대 S$10,000 또는 6개월 이하 징역, 다시 걸리면 S$20,000 또는 12개월 이하 징역입니다
출발 전 순서
- 여권 유효기간이 싱가포르 도착일 기준 6개월 넘게 남았는지 봅니다. 일행 모두 각자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 항공권의 싱가포르 도착 날짜(현지 기준)를 확인하고, 도착일 − 2일을 달력에 적어 둡니다
- 그날 이후에 ICA SGAC 웹 서비스나 MyICA 앱에서 냅니다. 주소에 ‘.ica.gov.sg’가 있는지, 결제 화면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일행이 함께 가면 단체 제출로 대표자 한 명이 냅니다. 대신 내는 사람 몫의 건강 신고 답은 본인에게 확인합니다
- 확인 메일(웹이면 PDF도)을 저장하고, D/E 번호를 메모합니다
- 도착일이 바뀌면 새로 제출하고, 건강 상태가 바뀌면 도착 전에 수정 기능으로 갱신합니다
- 입국 뒤 받은 e-Pass에서 마지막 체류일을 확인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선택
- 도착 4일 전에 미리 내려고 하기: 도착일 포함 3일 기준이라 도착일 − 2일 전에는 제출되지 않습니다
- 출발일로 날짜를 세기: 밤 비행기로 다음 날 도착하면 도착일 기준으로 하루 늦게 셉니다
- 검색 상단의 대행 사이트에서 내기: ICA가 목록으로 공지한 유료 대행 사이트가 63곳입니다. 공식 경로에서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 항공편 변경 뒤 도착일을 ‘수정’하려고 하기: 도착일은 수정할 수 없는 칸이라 새로 내야 합니다
- 지난 여행의 SGAC를 다시 쓰기: 한 번 입국에 쓴 기록은 사용 처리되고 새 여행에는 새 SGAC가 필요합니다
- 말레이시아 육로 입국은 SGAC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기: 육로 면제는 싱가포르 거주자만입니다
- 전자담배를 가방에 넣어 가기: 반입 금지 품목이고 사용도 처벌 대상입니다
최종 선택 요약
싱가포르 입국신고서는 비자가 아니라 무료 사전 신고이고, 한국인 관광객은 비행기든 육로든 냅니다. 싱가포르 도착일에서 2일을 뺀 날부터 ICA 웹 서비스나 MyICA 앱으로 내고, 도착일·이름·여권번호처럼 고칠 수 없는 칸이 있으니 항공권과 여권이 확정된 뒤에 내세요. 일행은 단체 제출로 한 번에 내되 이메일은 각자 받을 수 있는 주소로 넣고, 입국 뒤에는 자동 심사대를 쓰고 e-Pass의 마지막 체류일을 확인하면 됩니다. 말레이시아와 묶는 일정이면 두 나라 신고서를 각 나라 도착일로 따로 계산하세요.
참고 자료와 확인일
- 싱가포르 이민국(ICA): SG Arrival Card(SGAC)와 전자 건강 신고 — 대상, 제출 시기, FAQ(2024-09-18 갱신)
- ICA: SG Arrival Card 웹 서비스(도착일 설명, 단체 제출, 수정 화면 안내 문구)
- ICA: 싱가포르 입국 요건 — 여권 6개월, SGAC, 생체 정보, 황열, 세관·현금 신고(2026-09-29 갱신)
- ICA: 비자 필요 국가 목록(2026-06-25 갱신)
- ICA: 여객 터미널 자동 출입국 심사대(2026-05-04 갱신)
- ICA: 전자 방문 패스(e-Pass) 조회와 D/E 번호(2025-10-21 갱신)
- ICA: 싱가포르 환승 요건(2024-03-02 갱신)
- ICA: 우드랜즈·투아스 검문소 QR 코드 입국 심사(2025-08-29 갱신)
- ICA: SGAC 유료 대행 사이트 주의 공지와 목록(2026-10-13 갱신)
- ICA: 가짜·오해 소지 웹사이트 주의(2025-09-10 갱신)
- ICA: 반입 금지·통제 물품(2026-06-19 갱신)
- ICA: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2025-05-07 갱신)
- ICA: 싱가포르 방문 안내 — SGAC PDF와 e-Pass 이메일(2024-03-03 갱신)
-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단기 출장 방문 시 활동 범위 유의사항(2025-09-09)
-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싱가포르 입국카드 온라인 등록 가짜 사이트 유의(2020-12-18 등록, 2024-12 갱신 표기)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21일. 확인하지 못한 것: 단체 제출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인원, 같은 도착일 재제출 한도 횟수, 도착일 검사의 기준 시간대, 건강 신고 질문 목록(화면이 서버에서 불러옴), 제출 뒤 확인 메일이 오는 시간, MyICA 앱의 한국 앱스토어 노출과 한국어 지원, 6세 미만 아이가 있는 일행의 자동 심사대 이용 방식, 버스 승객 QR 심사의 실제 운영. 이 항목들은 공식 안내를 찾지 못했거나 제출하지 않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숙소 예약 사이트 링크는 이 주제에 숙소를 고르는 문단이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대표 사진: 싱가포르 창이공항 1터미널 도착 입국 심사장(2022년 11월 21일 촬영, Exec8),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2022년 사진이라 지금의 심사장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크기를 줄이고 형식을 바꿨습니다.